묘사력 향상에 머무르지 않고, 디자인의 출발점인 ‘생각의 구조’를 훈련합니다.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아이디어를 확장하며, 화면으로 설계하는 전 과정을 반복 경험하게 합니다. 이를 통해 학생은 단순히 잘 그리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기획하고 해결하는 힘을 갖추게 됩니다. 결과물이 아닌 사고의 깊이를 성장시킵니다.
DESIGN
중학생에 맞게 설계된 디자인 교육
고등 입시 수준을 앞당겨 적용하는 방식은 일시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지만,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트리티움H는 중학생의 이해도와 표현 발달 단계에 맞춰 설계된 커리큘럼으로, 실력을 쌓아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10년 이상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단계별 성취를 경험하게 하며, 흔들리지 않는 기초와 안정적인 성장 흐름을 만들어냅니다.
DESIGN
취미를 진로로 연결하는 설계
디자인을 단순한 취미로 소비하지 않고, 진로로 확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시각디자인, 캐릭터, 제품 등 여러 영역을 접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구체화하고, 진로체험과 연계해 실제 작업과 연결된 이해를 돕습니다. 이를 통해 학생은 막연한 ‘좋아함’을 넘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기준과 방향을 갖추게 됩니다.